전체게시물 36
2006년 7월 17일 제목: 투명사회로 가는 실천적 방안 투명한 사회, 법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높은 국민 소득으로 상대적으로 많은 자유와 보다 윤택한 삶을 즐기는...
[자세히보기] 2006.07.19
030305 숙소에서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세청장의 간접 선출에 관하여 나는 이 세 조직의 우두머리를 임명 제에서 간접선거제로 전환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이 조직...
[자세히보기] 2003년 3월 5일
전문직학사제도와 교육혁명에 관하여(왜 교육인적자원부가 필요한가?)
050816-1200 서울 전문직 학사제도와 교육혁명에 관하여(교육인적자원부가 왜 필요한가?) 대학입시제도가 중심이 된 교육제도의 의 잦은 변경으로 많은 젊은이들과 학부...
[자세히보기] 2005년 8월 16일
국세청과 대기업간의 마피아적 동맹
050811 서울 다음 글은 “국세청장, 재경부 장관 기업을 괴롭히지 말라” 라는 의견광고를 낸 후 국세청과 5년간 법정에서 싸울 때의 고통과 그 이후 또 다시 보복성 세무조사...
[자세히보기] 2005년 8월 11일
4.19혁명과 대통령의 반 혁명적 도덕성
이 글은 2005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나의 감회를 적을 글로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을 다시 세상에 내 놓는 것이다. 많을 사람들의 일독을 권한다. 위대한 4.19 혁...
[자세히보기] 2006년 4월 18일
과수원, 출자제한, 금산분리, 양극화, 노동운동
과수원의 경영, 노동법, 출자제한, 금산분리와 양극화 그리고 정부가 할 일 1. 과수원의 경영 과 투자 1) 많은 인력이 필요한 봄, 여름 및 가을에 고용하던 직원들...
[자세히보기] 2006 04 14
탄핵과 한국의 사법부
내가 지금 이 글을 쓰는 것은 개판 싸움을 하는 어느 편을 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태어난 이 땅에도 올바른 법의 정신과 철학이 숨쉬고 살아 있다는 사실을 우리 후손들이 ...
[자세히보기] 2004년3월18일
사법부 개혁을 울부짖으며,
1. 금권과 부당한 권력으로부터 해방되고 개인의 미숙함에 의한 오판으로부터 억울한 백성을 구하고 법관 한 두 사람의 결정에 의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배심원 제...
[자세히보기] 2004년 3월
부패한 사법부 대부들의 결정을 보면서(의정부 지원 부패사건에 관하여)
일제의 식민지 시대적 관료 의식과 권위 의식을 답습하고 이에 도취하여 흘러온 우리 법조계는 건국이래 한번도 개혁을 당해보거나 해본 일이 없다. 그들은 부패하고 악랄한 독재권력을 ...
[자세히보기] 2004년 3월 18일
나는 왜 혁명을 원했는가?
핏속에 흐르는 4.19정신이 나를 부정부패, 비리와의 전쟁으로 이끈다!!
[자세히보기] 참 좋은 이들 21
재계, 비자금 고백 싫으면 사면 대신 사약을!!
부정부패, 비리의 역사는 재벌 그룹기업들의 탈세와 비자금 조성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밀수와 탈세, 비자금과 특혜로 이룬 부정축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이들은 검은 돈으로 정치권을 매수...
[자세히보기] 경향신문 2003. 11. 21
마피아의 총대로 만든 잣대!!
모진 고문에 살점이 찢어지고 피를 흘리며 뼈가 으스러져 피투성이 된 채 죽어 갈지라도 내가 살고 우리 후손들이 수천년을 두고 살아갈 이 땅에서 부정부패 비리가 끝이 난다면 하나뿐인...
[자세히보기] 중앙일보 1997. 2. 27
조폭, 국정원, 악랄한 칼잡이들!!
티가 박힌 노벨상인가? 한 점 의심도 없는 조사로 모든 것을 밝혀야 한다. 여야를 막론한 썩은 대부들이 정치를 사업으로 하는 이 나라에서는 수지 김의 죽음과 쓰리 게이트 같은 악랄...
[자세히보기] 조선일보 2001. 12. 12
국세청장, 재경부 장관! 기업을 괴롭히지 말라!!
당신들이 맡은 바 임무를 제대로 했던들 소름끼치는 IMF를 맞이하지 않았을 것이며, 오늘날과 같은 부실기업과 금융의 대혼란으로 150조라는 돈을 국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사태는 오지...
[자세히보기] 조선일보 2000. 11. 27
파업이 옳은 일인가?
똥 묻은 개 무서워서 피합니까? 까마귀 노는곳에 가지 마시고 우선 내 가족을 안전하게 해 두고 정치권과 따지시오!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파업을 할 때가 아닙니다. 더욱이 외세를 ...
[자세히보기] 국민일보 1997.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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