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게 국회냐? 개판이지!
  날짜 2011.03.31 조회수 1404
한동안 너무 바빠서 사이트 관리를 못하고 있던 것을 다시 하면서 과거의 글들을
올린다.


정말 정치권의 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우리 모두 시민혁명에 참가하자.

이게 국회냐? 개판이냐?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나에게는 국론을 논의하는 의사당이라 기 보다 투견장이 아니면 격투기의 링으로 보일 때가 더 많다. 험악한 욕설과 폭력으로 치고 받고, 물고 뜯고 싸우고 때려 부시며 서로를 잡아 먹으려는 살벌한 격투가 연일 일어나고 집권을 위한 득표에 눈이 멀어버린 자들은 마치 마약 중독자들 같이만 보인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보다 공천권을 움켜 쥔 두목의 뜻을 받들어 중히 여기며 투견과 용병으로서의 충성을 다하는 것을 정치로 아는 꼴을 보기란 여간 역겹지가 않다.

지금 연일 치고 받는 세종 시의 건설과 행정부의 분산 문제는 득표에 미친 자들의 교활한 꼼수의 성공적인 파생상품 이였고 땀 흘려 벌어 바친 피눈물 나는 우리들 세금의 낭비임이 분명하다.

무위 도식하는 쓰레기 같은 자들의 끝없는 논쟁으로 소모되는 피땀어린 세금의 낭비도 막아야 할 뿐 아니라 마약에 중독된 자들은 자신만을 망치지만 표에 미친 자들은 국가와 국민을 말아 먹기에 가만이 있을 수 없어 이 글을 쓴다.

수도를 분할하고 정부 부처를 분산시킬 것을 주장하는 국회의원 및 정치꾼들은 다음사항을 솔선수범 하여 분할과 분산이 균형발전과 국가경영에 능률적임을 먼저 증명하라.

1. 솔선 수범하는 차원에서 국회를 두 개로 분할 할 것.
세종 시 안을 지지 주장하는 의원 들은 모두 세종 시에 새로운 국회의사당을 건설하고 세종 시로 이사를 가서 회의를 하라.
반대하는 의원들을 현재의 여의도 의사당에서 회의를 하고 입법활동을 하라.
총회를 할 때는 한 쪽의 의원들 모두가 세종 시 의사당이나 여의도 의사당으로 출석하여 토의를 하라

2.지지하는 정치꾼들은,
세종 시에도 집을 장만하고 가족의 반은 세종 시로 나머지 반은 서울에 두고
두 집 살림을 하라. 아내와 딸은 세종 시로, 아버지와 아들은 서울 시에.

3. 지지 하는 정당 역시,
세종 시와 서울에 당사를 각각 만들고 기구를 분산하라

이와 같은 이원제 시스템이 더 능률적이고 균형발전에 효율적임을 증명하기 전에는 다시는 입밖에 세종 시 문제를 말하지 말라.

우리들 기업인이 이원제 시스템으로 경영을 한다면 모두가 부도 대상이 될 것은 너무나 확연함을 참고로 알린다.

대통령은 소신을 굽히지 말고 분명하게 반대를 표명하라.
비겁하게 총리 뒤에 숨어서 구물구물하지 말고 용기 있게 소신을 국민에게 설명하여 낭비적인 토론을 종식시켜야 한다. 폭동의 진압은 단호해야 한다.

충청도민을 위한 제의를 나에게 허락한다면,

세종 시를 동양의 LAS VEGAS로 개발을 하라. 투자하는 외국기업에게는
최소한 50년의 면세혜택을 주고 외국인 투자자금으로 개발토록 하라.
수천만의 중국의 신흥부자들, 급 성장하는 인도의 부호들, 동남아시의 백만장자들, 중동의 부호들, 일본의 신세대들을 위한 LAS VEGAS와 같은 휴식처가 동양에 필요하다. 세종 시에 LAS VEGAS가 등장한다면 분명이 이들은 찾아 올 것이다.

폐륜인줄 알면서도 정 때문에 끌려가다 폐가망신을 하는 꼴들을 보지 못했는가?

이 미친놈들아! 잘못 된 것은 즉시 고쳐야 한다. 변해야 산다.

이 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분명히 있음을 확인하다.


이 영수
재이손산업㈜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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