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폐수와 한국정당"
  날짜 2011. 12, 15 조회수 1933
“폐수와 한국의 정당”
“폐수가 모이면 썩은 호수가 되고, 쏟아지면 토양이 오염될 뿐 생존환경은 역시 어려울 뿐이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집권 욕에 발광한 정가는 통합과 쇄신이라는 용어로 또 다시 국민을 기만하려는 연극에 몰두하고 있다.

이들이 변신한들 영남파벌당, 호남폭력당이나 종북충성당 아니면 충청기회당으로 이름만 바뀔 뿐 어떤 쇄신이 있겠는가?

신념도 용기도 없이 부정부패의 유산을 놓고 파벌투쟁에만 골몰하는 자들에게 어찌 백성의 고달픔을 살피려는 여유가 있을 것이며 부수고 치고 박고 길거리에서 소리나 지르고 촛불을 들고 밤거리를 헤매며 종북충성을 외치는 것을 정치로 착각하는 자들의 안중에 백성의 앞날이 보이겠는가?

뇌물을 먹고 자살을 하거나 형무소에 갔다 오면 대표나 영웅이 되고, 수조 원의 차명계좌에 부정한 돈을 숨기고 탈세를 하면 사면을 받고, 콜라병과 탄피를 구별할 줄 모르면 당대표가 되고, 돈만 있으면 공천을 받아 의원이 되는 나라, 조국을 위해 바친 병사의 목숨 보상금이 단 돈 오천 원, 짜장면 한 그릇 값에 지나지 않아도 한마디 논평도 없던 정치인, 정당과 정치가 오늘의 현실이다.

계층간 지역간의 갈등과 분열, 불공정한 사회구조의 근본 원인이 뇌물이고 뇌물은 이 나라 상류지도층의 애용식품이다. 뇌물의 뿌리를 근절하지 않고는 결코 화합과 단결과 공정한 사회는 없다. 집권은 뇌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기회, 정치권이 집권에 몰두하는 이유다.

항일투쟁에서, 6.25 전쟁에서, 월남전에서, 민주화투쟁에서, 세계사에 유예 없는 압축성장을 이룬 수출전선에서 위대한 우리들 국민은 지역간 차별 없이 단합했다. 영호남 모두가 한민족이요, 부모형제자매 일진데 우리를 분열시킨 것은 집권에 광분한 자들이었다. 모두의 단합으로 끝없는 분열을 끝내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 보통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정치정화운동에 불씨를 지피고 공권력이 마비된 사회에 기강을 세우고자 마음을 비우고 오직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봉사할 각오를 가진 보통사람들의 정당을 만드는데 밑거름역할을 하려 한다. 누구든, 아래 정치윤리강령을 준수할 수 있는 기성 정치인과 정계에 진출하려는 자는 주저하지 말고 적극 동참 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대한민국 “정치정화윤리강령”
1. 의회(국회, 지방자치, 정당대회 및 모든 국가 및 사회적 위원회의 회의)에서 준수할 사항.
1) 결의는 모두 토론과 다수결 원칙에 따라 하고 장외 투쟁은 하지 않는다.
2) 어떠한 경우에도 폭언, 폭력, 폭행과 욕설을 하지 않는다.
3) 뇌물과 정치자금은 절대 받지 않으며 모든 수입과 지출은 현금 10만 이상
의 경우 반드시 은행 계좌 이체, 수표 또는 카드로 결제를 한다.
2. 선거전은 구체적인 정책대결로 하고 인신공격은 하지 않는다.
3. 위의 윤리강령을 위반한 경우 스스로 모든 선거직 공직에서 사퇴함을 보증
하기 위하여 입후보등록과 동시에 아래와 같은 의원직 사퇴서를 날짜 없이 제출/공탁하고 사직서에 대한 위헌심사소청 또는 무효소송을 제기 하지 않을 것을 확언한다.

사직서:
“나 000은 국회의원/00의원으로서 “대한민국 정치정화윤리강령”을 위반하였음을 자인하고 아래 기입한 날짜에 의원직을 사퇴한다.”

국민 여러분, 청장년 여러분! 정치는 우리의 운명에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자살행위 입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한 큰 뜻을 가진 분은 지역차별 없이 “정치정화운동”을 적극 실천할 신선한 보통사람들의 모임(가칭 ”보통사람정당)에 참여합시다. 수도권을 먼저 시작, 다음으로 선거구단위(도, 시, 군, 면, 동, 리)별로 전국 조직을 합니다. 뭉치면 큰 힘이 되어 반드시 우리의 사명을 성취시킬 수 있습니다. 동참할 회원은 연락을 주십시오.

모든 경비는 회원 자비와 분담입니다.
모든 소통은 www.jasonrhee.net과 ysrhee@kornet.net을 통하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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