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관 만 18세의 나이로 1956년 민주당에 입당, 고 신 익희 선생, 고 조 병옥 박사, 고 장 면 부통령/국무총리의 지도아래 민주와 민권 운동을 1961년까지 함. 수십 차례에 걸친 폭행과 테러를 당하고 유치장을 출입.
(2) 1957년 민주당 경남 정치훈련소 2기 졸업, 민주당 부산 서구 선전/조직부장, 경남 도당 선전/조직 부 차장/청년 부 차장, 민주당 중앙위원,
(3) 1957년 장충단 집회방해 사건 시 정치깡패 이 정재, 유 지광 일당에 대항하여 싸우다 방화범으로 오히려 체포됨, 중부 경찰서에서 고문으로 우측 고막 파열. 김 태홍 경위(사찰계장)를 상해죄로 고소. 전국신문 대서특필
(4) 민주당 공명선거 쟁취 투쟁위원, 부산 경남지역 고등학생 데모를 유도 지휘
(5) 4.19 혁명을 이끌어 냈으며 경찰과 맞서다 총상을 입고도 데모군중을 이끌었음. 4.19 혁명 영화에 장면이 나오며, 전국 신문에 사진 증명.
(6) 1961년 5. 16 혁명발발, 반혁명 세력으로 1개월에 걸친 조사와 고문을 당함 (제일은행 충무로 지점 옆 건물 지하에서)
(7) 1982 경제기획원 장관 초청 무역협회 간담회에서 법이 보호하는 부패한 자들을 처벌 할 수 있도록 "무기소지 자유화를 주장".
(8) 1987 년 중소기업은행 본점 전국 중소기업사장 초청 회의에서 "코피아" (코리안 마피아의 준말 - 부패한 공무원들) 숙청을 주장.
(9) 1988년 금융실명제 운동 (월간 조선 6월 서울상대 차 병권 교수, 재무부 김 용진 세제국장과 좌담회에서 격론)
(10) 나는 왜 부정부패비리의 소굴 정부 종합청사를 폭파하려 했는가? 경총 강연으로 공무원 사회의 부패상을 폭로.
(11) 마피아의 총대, 조폭 국정원, 국세청장 기업을 괴롭히지 말라, 파업이 옳은 일인가? 등을 글을 쓰며 부패척결 운동 계속.
(12) 꿈나무장학재단에 5000 만원 장학기금기증(2000 년)

 
대학 1년 만18세의 나이로 "혁명적인 개혁만이 부정부패비리"를 숙청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민주당에 입당 고 신 익희 선생, 조 병옥 박사, 장 면 총리 등으로부터 지도를 받으면서 총상을 입고서도 연설을 하며
4.19 혁명을 이끌고 "정치는 깨끗한 돈으로 하지 않으면 부패"한다는 신념으로 중소기업을 경영, "무기소지 자유화"로 부패한 자가 자유로운 사회에서는 서부의 총잡이 역할을 하겠다는 신념으로 군사독재정권에
도전하며 살아온 강직한 중소기업가. 나는 왜 "부정부패비리의 소굴 정부종합청사를 폭파"하려 했는가? 를 선포한데 이어 재벌들 기업, 비자금 조성을 밝혀라, 고백이 싫으면 사약을, 마피아의 총대로 만든 검찰의 잣대, 국정원, 악랄한 칼잡이들, 국세청장, 재경부 장관! 기업을 괴롭히지 말라, 아버지 정말 저희를 벌하시나이까? 사면하여 주소서, 더 늦기 전에, 검찰 정치권에 도전하라, 장관 구속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인간답지 못한 것들 -정치권 질타, 파업이 옳은 일인가?, 금융실명제 와 수표제도 등 서민의 목소리를 신문에 발표하며, 민주호민당을 창당하여 서민을 보호하는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려는 서민의 대변자.
 
 
부패와의 투쟁을 일생하고 있음. 1956-1960 학생운동, 부정부패 부정선거 규탄 운동. 4.19 혁명을 이끎(총상을 입으면서) 1957년 5월 26일 장충단 집회방화사건 - 이 정재, 유 지광 일당에 단신 도전 방화범으로 오히려 체포됨.
당시 중부경찰서에서 고문으로 고막이 파열.? 김 태홍 경위 고소.
1961년 5.16혁명에 항의 투쟁, 군부에 의한 고문을 1개월에 걸쳐 당함(충무로 제일은행 옆 건물 지하실에서). 1982년 무기소지자유화를 주장. 법이 보호하는 부패한자를 총으로 해결 할 것을 주장.
경제기획원 장관 초청 회의에서. 1987년 중소기업사장 모임 (약 1,000여명 - 중소기업은행 강당)에서 코피아(코리안 마피아)제거를 주장. 마피아의 총대로 만든 검찰의 잣대, 파업이 옳을 일인가? 국정원 악랄한 칼잡이들, 국세청장, 재경부장관 기업을 괴롭히지 말라, 검찰 부패한 정치권에 도전하라, 아버지 저희를 사면하여 주소서, 더 늦기 전에 등으로 부패와의 전쟁과 서민의 한을 대변.
 
 

부정부패비리의 척결과 개혁에 관한 많은 글들이 있음. 제목만 일부 나열하면,
1) 한국경제회생을 위한 실물 경제적 방안,
2) 실명제의 구체적인 실행에 관하여,
3) 마피아의 총대로 만든 검찰의 잣대,
4) 국정원 악랄한 칼잡이들,
5) 국세청장, 재경부 장관 기업을 괴롭히지 말라,
6) 어음제도의 피해,
7) 모든 수입과 지출을 수표로 해야하는 이유,
8) 아 가슴이 아프구나(지역감정 해소를 위하여),
9)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새로운 개념과 노동 운동의 지도자들,
10) 재벌 비자금 조성 고백하라, 사면 아니면 사약을,
11) 더 늦기 전에, 인간답지 못한 것들,
12) 검찰 부패한 정치권에 도전하라.
13) 장관, 구속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14) 정치자금과 재벌의 사용재산과 죄와 벌,
15) 금강산 관광과 북한 주민의 삶,
16) 국가와 사회발전에 대한 기업인의 책임,
17) 염라대왕선거에서 당선되고 싶다.
18) 나는 돈키호테인가?
19) 경찰은 동네북인가?
20) 마피아 대부들의 결정을 보면서,
21) 98년 전국 최고경영자 협회 년 두 토론회,
22) 풍자, 21세기 투명사회운동의 전략, 등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