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영수를 사랑합니다.
  이름 이창연 날짜 2004-04-08 조회수 1179
 
강북구민 여러분!
저는 금년 첫번으로 주어지는 선거의 권리행사로 가슴이 설레이는 이창연이라고 합니다.
우연히 저는 신문을 보다가 4단통 광고를 보았습니다.
제목은 " 마피아의 총대로 만든 잣대"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저의 가슴을 울렁이는 글을 처음으로 읽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이 글이 한 기업인의 사장이 자신의 사비를 들여서 이렇게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준다는 것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것은 바로 그 주인공 이영수 선생님 아니 사장님이 이곳 강북구의 후보자로 나타났다는 사실입니다.
강북구민 여러분!
후보자라고 해서 다같은 후보자가 아님을 확신합니다.
강북구민을 사랑하는 20대의 풋내기가 첫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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